(Museum One) 부산의 “The Art of Healing”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졸업 증서! 힐링 + 시각적 즐거움 + 인생샷 찍는 곳


부산 해운대 뮤지엄원 다녀온 후기입니다.

센텀시티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서로 20 뮤지엄원
  • 2022.03.26 ~ 2023.05.07
  • 영업시간 : 평일(월~금) – 오전 10시 – 오후 7시
    주말 및 공휴일 – 10:00 – 20:00
    *폐장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
  • 주차 : 점검시 2시간 무료(주차장 넓음)
  • 문의 : 051-731-3302


네이버예약으로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현장에서 예약하면 성인 18,000원인데 네이버 예약은 14,400원으로 대폭 할인된다.

미리 예약하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

국내 최대 규모인데 메인 홀에 20여 점의 미디어 아트가 전시되어 있어서 기대를 하고 왔어요!

안내데스크 옆에 고데기와 거울이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화장을 고치고 머리를 정돈하기 좋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방은 “박자용의 미디어/설치미술”과 “이지영의 설치미술”이었습니다.

설치 미술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드나요?

부드러운 음악전은 힐링 잡채 ( *˘╰╯˘*)


하늘색을 좋아해서인지 구름이 있는 사진을 보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포토존이라 대기줄이 정말 많았어요! 안개가 껴서 보기 좋네요

매우 큰 LED 전시 메인 홀과 양쪽에 앉을 수있는 의자가있었습니다.

누워서 관람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저도 참여했어요!

나는 편안하게 누워 이미지가 내 뒤에서, 나를 지나, 내 위로 흐르는 것을 보았다.

무엇보다 캠프파이어가 좋았다. 캠핑을 가다 불을 만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누워서 불 구멍을 치십시오.

또한 많은 설치 예술과 사진이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음료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

전시를 보는 데 2시간 정도 걸렸는데 목이 마르고 배고프고 속상했다.

가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운인가!

어쨋든 돈이 아깝지 않은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내 인생의 사진을 얻었다

전시가 5월에 끝나는 만큼 못 보신 분들은 해운대로 가시는 길에 꼭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